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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시간으로 16일 오전 9시(한국시간 16일 새벽 2시)에 열린 Macworld 2008!
잡스는 9시 14분부터 무대에 올라와 기조 연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할 Topic은 4개라고 합니다.
4번 째 Topic은 뭐가 될까요. 막판 반전이 항상 존재하는 Macworld에서 마지막 Topic을 듣기 위해 4000 명의 사람들이 현장에서 듣고 중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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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Topic은 Lepard 입니다. 레오파드는 첫 세 달동안 500만 카피가 팔렸다고 하는군요.
이는 Mac OS 역사상 최고의 성공적인 버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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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리고 새로운 Plug/Unplug 가 가능한 하드 드라이브인 Time Capsul을 발표했습니다. 2 가지 버전으로 발매되며 500GB 버전은 $299 1TB 버전은 $499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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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Topic은 iPhone 입니다. 오늘은 iPhone을 판매한지 200일 되는 날이랍니다. :D
400만대를 팔았다고 하는군요. 오! 그렇게 바라던 SDK가 2월에 공개되기로 했습니다.
업데이트 된 iPhone 소프트웨어를 공개하면서 iPhone 유저들은 오늘부터 새로운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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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uch 유저를 위하여 5개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Mail, Stock Notes, Weather, Map이라고 합니다. 요금은 $20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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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Topic은 iTunes 입니다. 저번주까지 40억개의 노래를 팔았다고 합니다.
1억2천5백만개의 TV쇼와 7백만개의 영화도 팔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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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stone, Miramax, MGM, Lionsgate, Newline, FOx, WB, Disney, Paramount, Universal, Sony와 계약을 체결하고 Movie 대여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각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1000개가 넘는 영화를 등록할 것이며, Mac, PC, iPod, iPhone 어디서든 볼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30일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Library titles: $2.99, New Releases: $3.9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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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없이 Apple TV만 있어도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DVD 급화질과 돌비 5.1채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HD급은 $4.99라고 합니다. 데모에서는 다운로드 스피드가 굉장했다고 합니다. 1초당 1%정도 였다고 하니 1분 40초 정도만에 다운로드 한 것 같습니다.
가격은 $299에서 $229로 낮췄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무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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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 째로 영화대여 서비스를 계약한 20세기 Fox TV의 CEO인 Jim Gianopulos가 나와서 연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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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네 번째 Topic이 공개됩니다. "There's something in the air"
Macbook Air를 공개했습니다. (맥루머에서 비교적 정확하게 맞췄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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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고 합니다. 비교대상으로 소니 TZ 시리즈가 올라왔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비교대상으로 올라온 제품은 정말 불쌍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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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는 13.3인치의 디스플레이 크기와 0.16" to 0.76"의 두께라고 합니다.
1.8 인치 80기가 하드드라이브가 기본으로 내장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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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코어 2 듀오 1.6 GHz가 기본사양, 1.8GHz가 옵션입니다. CPU 사이즈는 Intel이 60%로 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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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에 관해서는 Intel의 CEO인 Paul Otellini가 연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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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장착되는 장치는 Multi-touch trackpad,802.11n과 블루투스 2.1/EDR, USB 2.0 등입니다.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USB 포트가 1개라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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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잡스답게 필요없는 것은 과감히 버립니다. 광학 드라이브는 없다고 하는 군요 :D 물론 옵션으로 $99에 이용가능합니다. Macbook Air의 가격은 $1799 입니다. 오늘부터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배송(Shipping)는 2주후 부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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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 연설을 정리합니다. 오늘 Mac Pro의 업데이트, 타임캡슐의 소개, iPhone과 iPod touch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iTunes의 영화 대여 서비스, Apple TV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book Air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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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콘서트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던 Randy Newman이 맡아 공연을 진행합니다.
 
Apple.com의 홈이 바뀌고 Store에 Macbook Air가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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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cworld 2008 Keynote를 보고..

    FROM McFuture.net 2008/01/17 14: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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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blog.betterface 2008/01/17 14: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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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맥북 에어 '환호 그리고 아쉬움'

    FROM LSWCAP.COM 2008/01/17 14:4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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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pple MacBook Air 과연.. (5종 노트북 비교)

    FROM 일상 속의 매니아 2008/01/17 14:59  삭제

    어제의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에서 소개된 MacBook Air에 대해 반응이 뜨겁다. 그 반응은 '놀랍다.', '비싸다.', '기대보단 별로.', '안사!' 등으로 다양하다. 내 개인적인 느낌은? 오늘자 Gizmodo 포스트 중에 위와 같은 비교표가 있어서 가져왔다. 맥북 Air와 기존 13인치부터 11인치까지, 그러니깐 Air와 라이벌격인 노트북들 간의 비교표이다. 우선 가격은 Air가 제일 싼걸로 나온다. Vaio는 5중에서 제일 비싸다. 그리고..

  5. 맥월드의 아이팟 터치 소식 - 잡스 형님의 상술 작렬

    FROM Heart's Life Inside 2008/01/17 16:28  삭제

    어제 맥월드가 있었죠.사실 관심 없었는데(아이팟 터치가 있지만 애플빠는 아니니까요~) 오늘 보니 블로그스피어에 온통 맥월드 얘기라서 궁금해서 좀 읽어 봤습니다.(아직 못보셨으면 여기 로...)맥북 에어가 단연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완소 X61이 있으니 패스...(그리고 아무리 디자인이니 뭐니 해도 실용성 부분에서 그다지 메리트가 안느껴지네요.)저한테 눈이 가는 부분은 역시 아이팟 터치 관련 이야기이더군요.'혹시 콩고물이라도??...

  6. 맥(MAC) 월드가 시시했다고? 스티브 잡스는 할리우드를 겨냥했다!

    FROM 세상 누구라도 리뷰를 쓸 수 있다! 2008/01/18 13:56  삭제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전 세계 IT 관계자와 얼리어답터들의 눈은 샌프란시스코를 향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내 놓는 비전(Vision)을 보기 위해서다. 2007년 맥 월드는 그야말로 흥분의 도가니였다. 스티브 잡스의 손에 들린 '아이폰'을 꺼내 들었을때 들리던 자그마한 탄성은 '멀티터치' 기능을 소개하기 위해 화면상의 사진을 두 개의 손가락으로 자유롭게 확대·축소했을 때 함성으로 이어졌다. 이어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으로 구글맵에 연결한 뒤 스..

  7. 맥월드 스티브잡스의 60초 키노트

    FROM 미니의 프로그래밍 이것 저것~ 2008/02/26 18:07  삭제

    요즘 맥월드로 블로고스피어가 떠들썩 한데요.. 스티브잡스의 키노트에 대한 것은 글이나 동영상으로 많이 소개되어서 잘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유투브에 보니 전체 동영상을 보거나 글을 읽는 것을 귀찮아 하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동영상이 하나 있네요.. 바로 60초 짜리 스티브노트입니다. 진짜 60초로 편집했네요.. ㅋㅋ 전체 키노트 동영상을 보시려면 http://www.crunchgear.com/2008/01/15/macworld-2008-key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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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lPaper 2008/01/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는 언제 봐도 멋집니다.!!!
    (제 블로그에 트랙백 감사합니다.!^^b)

    • BlogIcon LuciFel99 2008/01/1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대단하지요,,., Fair를 실시간 중개를 하는것 엄청나게 드물잖아요...

      스티브잡스 자체가 하나의 트렌드로 변한것 같아요,,,

  2. suna 2008/01/17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리고 안팔리고의 문제를 넘어, 시장과 트렌드를 만드는 자체가 멋지죠.
    맥월드라는 전시회, 자체가 대단합니다.

    • BlogIcon LuciFel99 2008/01/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티브잡스도 macworld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만큼 macworld가 미치는 영향은 가히 천문학적이죠..

  3. BlogIcon Aeon 2008/01/17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긴 키노트였지만 루시펠님 포스트를 보니 간단히 정리가 되네요. ^^ 스티브 잡스는 아이콘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당한것 같습니다.

    • BlogIcon LuciFel99 2008/01/1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감사합니다.. 스티브 잡스 = 아이콘이다.. Aeon님은 더욱 저보다 간단하신데요.. ㅎ

      키노트를 보면서 아하...! 이것..? 제법....? 감탄사가 절루, 제법 길었지만, 지루한 느낌은 못 받았어요..